아들러의 행복한 부모 되기(HDAP)
(Happy Discipline of Adlerian Psychology)
부모의 행복(Happy)이 답(DAP)!!!
- 알프레드 아들러(Alfred Adler)의 이론에 근거하여 개발된 HDAP(행복한 부모되기)는 가정에서 서로 존중하는 관계를 구축하는 체험을 통해 우리 아이가 세상을 평화롭게 살아가는 첫걸음을 내딛는 기회를 제공해 줍니다.
- 가정과 학교는 민주적 시민의 자질을 함양할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장소로 아이 훈육의 출발점입니다.
- 부모의 역할은 아이가 실패를 경험하지 못하도록 보호하여 사전에 위험한 일은 되도록 하지 않게 하면서 잘 할 수 있는 방법만을 알려주는 것(과잉보호)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실패를 통해서 무엇인가를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.
아들러의 행복한 부모되기(HDAP)프로그램의 목적
- 본 프로그램은 아들러의 개인심리학에 기반한 부모교육 프로그램으로서 부모/교사/리더로 하여금 자신의 자녀/학생/부하가 삶의 과제에 대처할 때 용기를 북돋워 주는 격려, 상호존중, 민주적 가치의 내면화를 통해 자기존중감과 자신감을 갖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.
프로그램의 내용
프로그램의 운영
- 주 1회(2~3시간) 8회 분산 집단
- 또는 4시간의 4회, 8시간의 2회 집중교육 실시도 가능함
프로그램의 강사
- 한국 아들러협회 전문강사진(전종국 협회장을 비롯한 “행복한 부모되기 강사”진 100여명)
- 협회의 강사진은 한국 아들러협회에서 실시한 행복한 부모되기 강사과정(5단계)교육을 이수하고 협회로부터 강사 자격을 취득한 전문강사
프로그램의 비용
- 수강생 자체 모집: 16만원/1인당
- 기관에서 모집해서 강사를 초정하는 경우, 1인당 협회에서 제공하는 교재값(20,000원)+ 협회 이수증(5,000원)의 예산과 강사료(기관에서 책정한 금액)
참가 대상
- 진정한 자신의 정체성과 부모 역할을 알고자 하는 분
- 자녀의 행동을 이해하고 교정을 배우고 자 하는 분
- 상담자, 코치, 교사
- 아들러 부모교육 강사로 성장하고 싶은 분
프로그램의 특징
- 부모 자신의 양육스타일과 자녀와의 관계 이해하기
- 부모 자신의 내적 치유와 성장
- 부모 자신을 사랑하는 행복한 부모되기
- 자녀의 자존감 높히기
- 자녀의 그릇된 행동 변화하기
- 아들러 부모교육 강사
- 한국아들러 협회 이수증 수여
프로그램 신청 및 문의
기타 사항
- 운영시 유의점 : 프로그램의 질을 유지하고 내용 전달의 일관성을 갖기 위해 한국아들러심리협회 발간 워크북을 사용하여야 함(1권당 2만원)
- 협회 발간 이수증 가능함(이수증 발급료 5천원)
- 반드시 협회가 인정한 강사가 진행하여야 함
행복한 부모되기란?
-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 삶(life, 생명)을 유지하고 세상 속에서 온전히 존재하고 있음을 느끼고 자신이 세상이라는 공동체의 일원이라고 느끼게 하는 것
- 행복 훈육(Happy Discipline)은 행복한 부모로 거듭날 때 가능해진다.
- 행복한 부모되기는 부모의 존재와 아이라는 존재의 만남이다.
- 행복한 부모되기는 부모 자신의 삶의 방식(life style)을 이해해야 한다.
- 행복한 부모되기는 자녀의 삶을 이해할 수 있어야 있어야 한다.
- 행복한 부모되기는 자녀와의 관계맺기로부터 시작된다.
- 행복한 부모되기는 자녀의 존재에 대한 인정과 존중으로부터 시작된다.
- 행복한 부모되기는 자녀 스스로가 자신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진다.
- 행복한 부모되기는 아이의 세상을 이해하는 것이다.
- 행복한 부모되기는 아이가 소속감을 느끼고 스스로 중요한 사람이라고 느끼게 한다.
프로그램의 도입배경
- 아들러의 “행복한 부모되기” 교육은 알프레드 아들러(Alfred Adler)와 루돌프 드레이커스(Rudolf Dreikurs) 등 아들러 학파의 양육 철학에 의해 개발된 프로그램이다.
- 현재 가정에서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아이 훈육방식에는 전통적인 방식(독재적 또는 지시적, 일방적, 전제주의적)이 대세를 이루고 있지만 이 방법으로는 더 이상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없다.
- 현재 우리가 갖고 있는 낡은 신념은 아이들에게 두려움을 주지 않으면 성장하지 못한다는 것이다. 이러한 패러다임은 이제 더 이상 아이들에게 작동하지 않는다. 아이 스스로 자율적이고 책임감 있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훈육 방법이 필요한 시대이다.
- 이 프로그램을 통해 가정에서는 평등의 원칙이 자리 잡을 수 있다. 가족에서 평등함의 방식이란 가족 구성원 각자가 해야 할 일에 대한 책임을 받아들이고, 다른 가족 성원에게 내 뜻을 강요하지 않으며, 다른 가족 성원들도 나에게 명령하지 않는 것이다.
- 앞으로의 시대는 민주적인 삶을 살아가는 역량이 절실히 필요할 것이다. 모든 가족 성원이 동등한 권리뿐만 아니라 상호존중(mutual respect)과 협력(cooperation)을 강조하고, 민주적인 가치(democratic value)를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 가족이 필요하다.
- 지금 또는 미래 시대에는 민주적이고 협력적이며 책임을 지는 자율적인 인간 육성을 지향하는 알프레드 아들러(Alfred Adler)의 사상과 철학, 실천 방법을 도입할 필요성이 있다.
“아이들의 반항이나 규칙 위반 등 어떤 부적응 행동에도 이유와 목적이 존재한다.
다만, 아이에 대한 교육 목표는 이 행동에 대해 처벌받아야만 하는 것보다는 아이가 더 유용한 방법을 선택하도록 하는 것이 되어야 한다.
이런 아이의 행동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잘못된 목표에 의한 잘못된 선택과 결정이 문제이다.
교육이란 아이들의 잘못된 행동을 처벌하기 보다는 이러한 잘못된 선택을 좀 더 사회적으로 유용한 행동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는 것이 필요하다”
- 알프레드 아들러와 루돌프 드레이커스 -
행복한 부모되기 교육 목표
- 가정과 학교에서 소속감과 자기 존중감을 느낀다.
- 자기감정을 이해하고 조절할 수 있는 자기 통제 능력을 갖는다.
- 자신만의 고유하고 독특한 강점을 발견하여 자신이 삶의 주인이라는 인식능력을 갖는다.
- 서로 협력하고 사회적 관심을 발달시키고, 자신이 한 인간으로서 온전한 존재감을 갖게 된다.
- 실패하기를 두려워하기 보다는 실패를 경험하면서 삶에 대한 대처능력을 키울 수 있다. 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 그것을 이겨내는 방법을 스스로 생각해 낼 수 있다.(좌절과 낙담이 아닌 용기로)
- 아이를 무조건 내버려 두지 않고, 부드러우면서 단호하게 대하는 방법을 활용할 수 있다.
- 아이와의 의사소통에서 아이의 마음을 공감하고 경청할 수 있다.
- 아이가 소속감과 자존감을 느끼도록 도와줄 수 있다.
- 아이에게 처벌이나 칭찬이 아닌 격려로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.
- 아이가 긍정정인 자아상을 갖고, 훌륭한 인격형성에 필요한 삶의 능력을 갖도록 도와 줄 수 있다.
- 아이가 신뢰를 통한 민주주의의 리더로 평등함과 열린 마음을 갖도록 양육할 수 있다.
- 장기적으로 아이에게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.